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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중에서

핸드폰 배터리가 부풀어 뒷뚜껑이 벌어진 상태니 얼마나 스트레스 였겠는가. 마침 어머니 꿈도 꾸었는데 의료보험 공단에서 우편물이 왔기에 읽어보니 돌아가신 어머니의 진료비중 초과금액을 반환한다는 통보였다. 그래서 동생들과 이야기하고 백이십만원 정도의 돈이지만 상속대표가되어 반환금을 수령하여 핸드폰을 교체했다. 좋은일만 있을수는 없다고 하지않는가.큰어머니께서 별세 하셨다는 소식을 받고 대구로 향하게 되었다. 기차표를 예매하라는 동생의 말을 따르지 않고 기차역에 가서 제일빠르게 있는 열차를 타겠다는 마음으로 역에 도착해 기차표를 구입하게 되었다. 좌석을 구하지 못해 KTX를 타게되었다. 물론 처음 이용해보는 KTX . 언제부터인가 기차보다 고속버스를 이용했었는데.네시간 넘게 역에서 기다리는 상황이 되다보니 머리..

삶속에서 2026.09.22

헛소리

누군가 너의 소원이 무어냐 묻는다면 이렇게 말하겠습니다.한많고 서러운 세상살이 던져버리고 떠나고 싶다고죽으면 그만인 세상살이 끝내고 싶다고.묻는이도 없으니 말하지 않아도 되고말하지 않으니 이룰수 없는가?지구가 돌아가는 한삶들은 이어질 것인데지구를 멈춰줄 큰힘은 없는지아니지 그래도 삶은 재미있다 믿는 이들이 있으니 지구가 멈추면 안되겠지그냥 나혼자만 지구위에서 팽겨쳐지면 될터인데.환생 같은건 절대사절 이고그저 복잡한 생명유지 활동에서 이탈하면 되겠지그럴거야그렇게 생명활동이 끝나면지금같이 복잡하고 짜증나는 소식들을 피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되겠지내가 없으면 되는것을 사회가 없어라 기도 할수는 없겠지어쨌든 세상은 대부분 더러운 인간들이 호의호식하며 잘사는데배우고 익힌 윤리니 도덕이니 따위 버리고 살면 될것을아 ..

삶속에서 2026.09.15

민주당의 패륜 드라마

민주당에서 패륜 드라마가 재미있게 펼쳐지고 있다. 본처를 버리고 부유한 첩살림을 하겠다는 이재명과 첩의 가족을 대표한 김민석이 본처와 가족들을 쫓아내려 하고 정청래등 본처와 유시민 김어준등의 가족들은 그러면 집안이 거덜난다며 버리지 말아달라 애원하고 있다. 희극일까 비극일까? ㅎ ㅎ정치판이 더럽다지만 이렇게 까지 민주당이 더러워 질줄 꿈에도 몰랐다. 불을켠 이재명과 권력이라는 불을 쫒는 김민석과 친명이라는 불나비들이 어우러져 당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민주당이 다시 민주적인 개혁정당으로 돌아올수 있을까?희망은 반푼어치도 없다.집토끼들은 민주당이 실패할까 두려워하고 불나비들은 집토끼들이 떠나지 못하리라 생각하며 더욱더 강공을 펼치는것 같다. 이재명과 김민석은 정청래등 개혁파가 분당해주길 바라는것 같기도..

삶속에서 2026.09.08